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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0 18:55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2. 더불어 삷

    변산공동체에서 이번 여름에도 아이들을 위한 여름학교를 하는지 궁금해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들렀습니다.
    얼마전에 '개똥이네 놀이터'를 정기구독한 회원이구요...
    이자리를 빌어...우리 아이가 (초등 4학년 남자) 개똥이네 놀이터를 너무 좋아해서 저도 무척 기뻤답니다.
    부록으로(?) 보내주신 도감 두권도 기쁘게 받았고 아이도 아주 좋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녀석이 '월간지'인지 모르고 매주 묻습니다. '엄마! 아직 개똥이네 놀이터 안왔어?' ㅎㅎㅎㅎ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었어요~~~

    2011.06.12 21:46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3. 노동꾼

    어떤 악덕 기업보다, 어떤 악랄한 독재보다 못한
    창비와 삶창(삶이보이는창)은 죽여버려야 한다!


    운동이니 뭐니 하면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이지매나 놓고

    표절이나 도와주고 표절이나 하고 하던 년놈들이.



    어떤 문학 강연에 갔다가 어이가 없었다.

    대학교수라는 년놈이 아예 대놓고 표절을 하란다.

    (이 년놈은 내 글을 보고 아마 내가 누군지, 내가 이지매 당하고 글을 표절당했다는 걸 아는 듯했다)

    그것도 베껴쓴 듯하면 안되고 틀어서 표절을 하란다.

    그리고 내 글을 보더니 내 글과 유사한 요즘 잘나가는 년놈 이름을 대는 데

    그 년놈이 내 삶을 벤쳐 마킹해서 내 쓰는 글과 유사하게,

    내가 쓴 글중 중요한 단어를 교활하게 훔쳐쓰는 쓰레기라고 하려다가 그만 두었다.

    도둑질을 가르키고 강도질을 가르키는 년놈이

    대학교수고 문단에게 꺼떡거리고 다닌다.

    외부로는 서민을 위하는 놈이고

    내부로는 내글을 보더니 계급간이 어떻고 한다.

    이런 년놈이 대학교수고 글을 쓴다고 꺼떡거리고 다니는 한국 문학의 현실이다.



    노동해방이니, 노동문학이니 뭐니 하면서 노동자를 위하는 양

    사기나 치던 쓰레기 년놈이.

    헛바람에 노동자 죽음으로 몰고가고도

    앞으로는 노동자를 위하는 양 우울한 척, 슬픈 척,

    거짓 눈물도 찔끔 짤지도 모르지.

    뒤에서는 키득거릴 년놈이,

    애비, 에미 상습적으로 팬 패륜아 표절이나 도와주는 년놈이

    한국 문단에 설치고 다니니 참,

    인간 실험, 고문, 집단 이지매당하고

    글을 빼앗기고 표절당한 자는 바보가 되고

    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표절한 자는 영웅이 되고 참,

    참, 이러니 한국 문학이 다 죽지.

    노동자들이 죽어나가지.

    힘없는 자들이 죽어나가지.



    온오프에서 나를 이지매 놓은 년놈,

    내 글을 표절하고 표절을 도와준 년놈,

    표절한 글을 알면서 출판해준 출판사,

    그런 자나 책을 선전해준 언론

    확 쓸어버려야 된다.

    표절범은 죽여버려야 된다.

    씨를 말려놓아야 된다.

    2010.12.23 23:50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4.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입니다. 저희는 팔로워 수가 많은 트위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파워 트위터에 관한 연구’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디 시간을 내어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연구에 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설문으로 연결됩니다.(이미 참여해 주셨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http://goo.gl/ykI2E

    2010.11.20 20:53 신고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5. 이동렬

    변산에 온지 이제 5달째 되어갑니다.
    아직 오래있지는 않았지만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네요.
    애증도 생기고 ㅋ~
    날이 뜨겁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2010.08.08 02:05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 홍보살림꾼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변산 갔었는데 서울댁에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이우당 마루는 역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더라구요.
      잘 쉬다 (제가 내려간 날이 또 하필 20알 만의 공식 휴가날;) 이라
      올라왔어요.
      (이렇게 댓글 달면 제가 누군지 아시려나 으흐흐흐.)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9월엔 뵈요! 제발 계셔주세요 흐흐.

      2010.08.10 11:48 [ 고치기/지우기 ]
  6.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괜찮아요! 피치 못할 일정이 생겨서 그러셨을 테니까요T.T
    보리를 처음 찾아가서 조금 헤매긴 했는데 늦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헤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것이 생기기는 하는데 너무나 막연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두드려나 보자, 하고 찾아갔어요.
    찾아가기 전에는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됐었는데
    막상 찾아가 보니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첫 만남이라 약간의 어색함이 있긴 했지만요. ^^;

    변산공동체에 한 번 찾아가봐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리를 다녀오고 다니까 꼭! 찾아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링크 참고 할게요 ^.^

    기쁘게 환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아하는 일은 많은데 잘 하는 것이 없어서 마음이 살짝 위축된 상태였거든요.
    잠시였지만 윤구병 선생님도 실제로 뵈어서 영광이었어요! 인사도 받아주셨어요!! 헤헤 ^ㅜ^

    오늘 돌아오는 길에도 보리 선물을 잔뜩 받아 들고 왔는데... ☞☜
    튼튼한 종이가방이 찢어지기까지 했어요. ㅎㅎㅎ
    저희집 주소는

    광주 광역시 북구 오치동 995-23번지 새천년원룸3 335호
    우) 500-130

    이에요.
    고맙습니다. ^_^

    2010.07.21 23:54 신고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7 22:13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 흰돌고래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흰돌고래를 너무 좋아해서 바탕화면으로 항상 보고 있어요. 멸종 위기인 동물이라 마음 아프지만 부디 살아남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요. 흰돌고래님 블로그로 찾아가서 글 남기도록 할게요. ^^

      2010.06.28 09:58 신고 [ 고치기/지우기 ]
  8. 요즘 보리곤충도감이 아~~~주 인기입니다

    아직 발견한 곤충들 중 이름을 찾지 못한녀석이 하나도 없어 다행이구요
    오늘도 태연이랑 곤충 만나러 갔는데 한녀석밖에 못만났어요.
    태연이가 좀 실망인거같네요

    도감이랑 곤충이랑 같이 찍어서 올렸습니다. 구경하세용
    http://blog.daum.net/sarammaeul/15961657

    2010.05.31 12:10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 어른들은 보고도 지나쳐버릴 작은 곤충 한마리에 이토록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태연이 얼굴을 보니 왠지 감동이에요. 귀한 땅을 지키며 농사 짓는 노을님 이야기를 보니 도시에서 게으르게 살고 있는 제가 또다시 부끄러워집니다.

      2010.05.31 15:21 신고 [ 고치기/지우기 ]
    • 대신 책농사 글농사 지으시지 않으십니까?
      아주 귀한 책이요~~

      2010.05.31 16:17 [ 고치기/지우기 ]
  9. 날아라복오리

    조금 전에 백동현님이신가여? 보리 직원분께서 제가 두주쯤인가 전에 달팽이 과학동화 낱권(아기가 태어났어요) 문의를 드렸었는데, 그 당시에는 중고책방에서 낱권구매 해야 한다는 안내를 다른 분께 받았었는데, 백동현님께서는 택배비 본인부담으로 제한적으로 1회에 한하여 고객서비스를 해 줄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어찌나 고맙고 감사하던지요!!! 44개월된 딸아이가 엄마 몰래 밤늦게 화장실에 들고 가서 볼 정도로 좋아하는 책인데 19개월 아들놈이 심통부리느라 책을 망가뜨려서 얼마나 혼을 내고도 속이 상했었던지요. 뜻하지 않은 연락에 너무 감사드리고요, 더욱 보리를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티스토리를 찾아 왔답니다! 보리국어사전은 혹시나 절판되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진즉에 사 두었구요^^ 물론 보리 책들이 전집을 포함 여러 권이 저희집 책장을 든든히 지켜주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5.17 13:17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
    • 보리백장군

      보리출판사에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 좋은 책들 많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5.18 16:07 [ 고치기/지우기 ]
  10. 아!! 저희는 이번에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 안 하는데, 아쉽네요...ㅠ
    그래도 저는 13일에 도서전 갈 생각인데, 언제 계시나요?^^ 누굴 찾아뵈면 될까요? 인사라도 드리게요...^^

    2010.05.12 01:17 [ 고치기/지우기 : 답글쓰기 ]